
30년의 집념이 만들어낸 혁신
1989년 비료 개발로 시작된 이춘길 대표의 여정은 2023년 진세노사이드 F2 개발 성공으로 결실을 맺었습니다.

자연의 힘을 극대화하여 인류 건강에 기여합니다
비전: 인큐베이터 농법과 해양 바이오 비료 기술로 전 세계 기능성 농산물 시장을 선도하고, 양양을 글로벌 바이오 농업 허브로 성장시킵니다.
미션: 30년간 축적된 기술력을 토대로 고기능성 새싹 농산물의 대량 생산·유통 체계를 구축하여 건강 증진과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합니다.
자연에서 배우고, 과학으로 완성합니다
엘로힘바이오는 바다와 땅, 두 자연의 힘을 결합합니다. 홍게 부산물에서 추출한 키틴·키토산 바이오 비료가 땅의 힘을 깨우고, 인큐베이터 농법이 식물의 잠재력을 극대화합니다. 자연을 거스르지 않되, 과학으로 한 차원 높이는 것이 우리의 철학입니다.
30년의 발자취
이춘길 대표, 농업 기술 연구 시작 — 비료 개발 착수
사각오이·태극오이·태극애호박 개발 성공 — 재배 기술 혁신의 시작
홍게 수산 부산물 기반 해양 바이오 비료 연구 착수
인큐베이터 농법 기본 특허 출원 — 특수 필름 격리 재배 시스템 확립
키틴·키토산 바이오 비료 완성 — 연간 4,500톤 처리 용량 확보
진세노사이드 F2 일반 대비 800배 달성 — 새싹삼 개발 성공
엘로힘바이오 법인 설립 — 스마트팜·비료공장·치유센터 3대 사업 착수
양양 스마트팜 10동 본격 가동 — 새싹삼·도라지·마늘 대량 생산 개시
CEO
이춘길
대표이사 / 창업자
1989년부터 농업 기술 개발에 전념해 온 이춘길 대표는 1997년 사각오이·태극오이 개발로 주목받았으며, 이후 30여 년간 해양 바이오 비료와 인큐베이터 농법 연구에 매진했습니다. 2023년 진세노사이드 F2를 일반 인삼 대비 800배 함유한 새싹삼 개발에 성공하며 국내외 기능성 농산물 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습니다.
엘로힘바이오만의 경쟁력
30년 기술력
비료 개발부터 인큐베이터 농법까지 30년간 축적된 현장 경험과 노하우
특허 기술
인큐베이터 농법 및 해양 바이오 비료 관련 핵심 특허 보유
검증된 성과
한국식품연구원 분석 — 진세노사이드 F2 일반 대비 800배 함유 확인
수직 계열화
원료(홍게) → 비료 생산 → 재배 → 가공·유통까지 전 과정 자체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