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저에서 시작된 기적, 한 포기 새싹에서 완성되다
홍게 해양 바이오 비료와 인큐베이터 농법으로 재배한 고기능성 새싹삼·도라지·마늘
농업 기술 개발 역사
진세노사이드 F2 함량 (일반 인삼 대비)
홍게 연간 처리 용량
유효성분 흡수율

뿌리를 먹지 않는 이유
엘로힘바이오는 인삼·도라지·마늘의 잎과 줄기, 즉 새싹만을 수확합니다. 유효 성분은 뿌리보다 새싹에 월등히 집중되어 있으며, 체내 흡수율 또한 압도적으로 높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철학이자 차별점입니다.
- 유효 성분이 뿌리가 아닌 새싹에 집중
- 체내 흡수율이 월등히 높음
- 무농약, 지속 가능한 재배
숫자로 증명된 차별화
같은 면적, 기존 농법으로는 도달할 수 없는 유효 성분 함량
새싹삼 (새싹삼)
진세노사이드 F2
신생 도라지
사포닌
신생 마늘
알리신

80%
기존 고설 농법 대비 물 사용 절감
인큐베이터 농법
단 한 방울의 물도 낭비하지 않습니다
특수 필름으로 재배 환경을 완전히 격리하여 선충과 병원균을 차단하고, 양액의 대부분을 작물이 흡수하도록 설계했습니다. 기존 고설 농법 대비 물·비료 사용량을 80% 이상 절감하면서도 성분 함량은 수백 배 높입니다.
기술 상세 보기인큐베이터 농법 vs 고설 농법
| 항목 | 고설 농법 | 인큐베이터 농법 |
|---|---|---|
| 선충·병원균 | 토양 내 번식, 뿌리 타격 | 돌솜으로 완전 차단 |
| 관수 횟수 | 매일 5~9회 | 15일에 1회 |
| 양액 효율 | 폐액으로 낭비, 비용 증가 | 대부분 작물이 흡수 |
| 연작 장해 | 염류 집적, 생산성 저하 | 특수필름으로 통제, 없음 |
| 상토 비용 | 교체 시 고비용 | 기존의 5% 수준 |
| 환경오염 | 비료·농약으로 토양 오염 | 화학비료 불필요, 친환경 |
묘삼에서 새싹삼까지 42일
완전 제어된 인큐베이터 환경에서 매일 기록됩니다

Day 1
묘삼 정식

Day 7
줄기 신장 시작

Day 11
잎 전개

Day 15
캐노피 형성
홍게 해양 바이오 비료
심해의 에너지를 새싹에 담다 — 갑각류 부산물을 완전 분해한 고기능성 유기 비료
STEP 01
원료 수거
홍게 등 갑각류 뚜껑·내장 연간 4,500톤
STEP 02
1차 가공
건조 분쇄 → 분말 형태 퇴비 생산
STEP 03
2차 가공
자연 바이오 기술로 액상 영양제 개발
STEP 04
완제품
분말 비료 · 액상 영양제 출하
홍게 부산물 연간 처리량
자연과 과학이 만나는 세 가지 혁신
01스마트팜
IoT 자동화 환경 제어로 연중 안정적인 고기능성 농산물 생산. 400평 × 10동 규모.
02비료공장
홍게 수산 부산물을 완전 분해하여 액상·분말 바이오 비료로 생산. 연간 4,500톤.
03치유센터
기능성 새싹 식단과 자연 환경이 결합된 건강 체험·힐링 공간. 숙박·체험 운영 예정.
자연이 키운 최고의 기능성 새싹
뿌리가 아닌 잎과 줄기에서 찾은 진짜 웰니스
이춘길 대표의 30년 여정
1989년 비료 개발에서 2023년 진세노사이드 F2 돌파까지
1989
비료 개발 시작, 와플파이·맥반석 오징어
1993
과일생육기(캡슐) — 사과·배 개발
1997
사각수박·태극오이·태극애호박 개발
2004
인큐오이·인큐애호박 특수비닐 개발
2006
천연 Bio 공장 설립, 사각오이·씨감자
2010
갈변되지 않는 인삼·마늘·감자 개발
2012
높은 진세노사이드 확보
2014
울라이트 딸기·토마토 인큐 농법
2018
유기농 기능성 새싹삼 묘삼 R&D 완료
2023
생삼에서 높은 진세노사이드 F2 개발 성공
2025
엘로힘바이오 스마트팜 구축 착수



